금산군, 못자리용 인공상토 및 약제 공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9회 작성일 22-02-21 11:29본문
[충청매일 양병훈 기자] 금산군은 올해 3억3천만원을 투입해 못자리용 인공상토 및 약제 공급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벼 재배 농가에 재배면적 1ha 당 인공상토 50포(20ℓ 기준) 이내, 재배면적 0.1ha 당 약제 1포를 지원한다.
접수 방법은 오는 2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가상토 제조 노력을 절감하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지원에 나선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농가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 02. 20일 충청매일 기사내용>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