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2년 농정보조사업 추진체계 개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5회 작성일 21-11-11 10:12본문
대상자 조기 확정으로
적기 영농 준비 지원
[천지일보 횡성=이현복 기자] 횡성군(군수 장신상)이 2022년부터 농정보조사업 신청 기간을 앞당겨 운영해 농업인들의 적기 영농 준비가 가능하도록 추진체계를 개선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며 횡성군은 대상자를 내년 1월 중 조기 확정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농자재 구매 등 적기 영농에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보조사업은▲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 ▲밭작물 원예용 상토 지원사업 ▲밭작물 멀칭 비닐 지원사업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원예시설하우스 연작장해 예방 지원사업 ▲횡성더덕 명품화 지원사업 ▲사과 명품과원 조성사업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등 총 8개 분야가 해당된다.
박호식 농정과장은 “그간 농정보조사업은 일괄 매년 1월 중 사업 신청을 받고 2~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추진해 왔다”며 “이번에 추진체계를 개선해 조기 추진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수혜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적기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천지일보 기사내용>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