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23년 본예산 4790억 원 규모 편성(2022.11.27, 서울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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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22-11-28 11:14본문
강진군, 2023년 본예산 4790억 원 규모 편성
농림해양수산 예산 188억 증액…전체 예산의 27.5% 차지
입력 2022.11.27. 17:42 이경철
강진군이 내년도 본예산 4,790억 원(일반회계 4,607억 원, 특별회계 183억 원)을 편성해 강진군의회에 제출했다.
군민 소득과 직결되는 내년도 1차 산업 관련 예산은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50억 원, ▲상토 및 육묘지원 14억 원으로 확대됐으며, ▲전국 최고 고소득 화훼 집중 육성 24억 원, ▲농산물 종묘·저장·유통 지원정책 20억 원, ▲한우생산기반 확충 13억 원, ▲전복 중패 입식비 지원 9억 원, ▲고품질 찹쌀 재배지원 10억 원, ▲강진쌀귀리 농촌융복합 산업 6억 원 등 군정 역사상 최초로 1,260억 원을 돌파했다.
강진원 군수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시대에 먼저 군민 생활의 어려움이 없도록 살피는 것을 근간으로 하되,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는 강진 건설을 위한 새로운 전략에 과감하게 재원을 편성했다”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미래를 기반으로 현재를 설계하는 관점에서 철저하게 새해 살림살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경철 기자
<2022년 11월 27일 서울매일 기사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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