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벼 육묘상토 및 모판 지원으로 농가경쟁력 강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8회 작성일 22-04-19 14:11본문
올해 7억600만원 사업비 육묘용상토 7만5천포·모판 31만상자 지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4/12 [11:17]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함양군은 벼 재배농가의 고령화에 대처하고 노동력 절감 및 균일 묘 생산을 위해 전년에 이어 올해도 벼 육묘용 상토 및 모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사업비 7억600만원의 사업비로 벼 재배농가에 육묘용상토 7만5,000포, 벼육묘 모판 31만529 상자를 지원하게 된다.
또 농가에서 직접 벼 육묘를 하는 농가에는 ha당 32포 기준으로 육묘 전용 상토를 지원하고 농협이나 사설육묘장에서 모를 구입하는 농가에는 상자당 800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고령농가 중심으로 자가육묘를 하는 경우 관리가 까다롭고 저온피해나 입고병 등으로 육묘를 실패해 볍씨를 재 파종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라며 “모판지원은 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건강한 묘를 공급받아 기계이앙을 원활하게 하고 모 이앙시기 등 적기영농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년 4월 12일 미디어투데이 기사내용>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