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여주쌀 생산…맞춤비료, 못자리용 상토 지원(2023.01.03, 전업농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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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5회 작성일 23-01-06 16:27본문
여주시, 1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전업농신문=이태호 기자] 전국 유일의 쌀산업특구인 여주시가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해 여주쌀 맞춤비료와 벼 못자리용 상토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여주쌀 맞춤비료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특성을 고려한 비종을 추천받아 지난달 27일 여주쌀 맞춤비료 운영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밑거름 3종, 웃거름 1종, 완효성 비료 4종을 선정했다.
벼 못자리용 상토는 병충해를 예방하고 건전 육묘 생산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자 지원하는 것이다.
두 사업은 모두 여주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의 수도작 재배 농가인 경우 신청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1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일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맞춤비료는 1000㎡당 25~50kg을 지원하고, 못자리용 상토는 ha당 30포/40L를 지원한다.
<2023년 1월 3일 전업농신문 기사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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