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고품질 벼 육묘-육묘용 상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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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50회 작성일 22-05-02 11:06본문
경기도 가평군은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모내기 준비를 위한 고품질 벼 육묘지원 및 벼 육묘용 상토 지원 농가를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농가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지원하는 고품질 벼 육묘지원 및 벼 육묘용 상토 지원은 농업관련 기관 협력 사업으로 군, 농협중앙회 농정지원단, 가평농업협동조합이 각각 부담 지원한다.
고품질 벼 육묘지원은 1,014농가/611.1ha에 19만6천여 상자를 신청해 군 공동육묘장 7개소에서 위탁 생산된 육묘를 농가에게 공급하며, 벼 육묘용 상토지원은 97농가/145.5ha에 9,041포(20리터)신청해 가평농업협동조합을 통해 공급했다. 이에 군은 1일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주 보급품종인 삼광, 대안, 참드림을 중심으로 5월 말까지 모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21년 벼 생산량은 3,695톤으로 추정되며, 금년도 벼 식부면적은756.6ha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도 재배면적 760ha와 비슷한 수준으로 대풍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가평/이상남 기자
<2022년 5월 1일, 신아일보 기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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