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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토협회 윤환헌 제4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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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19-08-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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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토협회 윤환헌 제4대 회장 취임

상토생산업체 협회 가입 확대 공정규격 제품 공급에 이바지

 

 

윤환헌 한국상토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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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관리법의 공정규격에 따른 안전한 상토가 소비자인 농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협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상토협회 윤환헌(㈜참그로 대표이사)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최근 열린 임시총회에서 윤 회장은 제4대 회장에 추대됐으며, 임기는 2014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윤 회장은 취임일성으로 협회의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상토가 비료관리법에 포함되면서 공정규격이 만들어졌고, 이 과정에서 업계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협회가 나름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다만 협회 명칭을 ㈔한국상토제조협회에서 ㈔한국상토협회로 바꾸고 상토업체들을 규합하기 위해 애를 많이 썼지만, 아직도 많은 상토업체들이 협회에 가입하지 않고 있어 협회 역량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난립해 있는 상토업체들이 협회에 가입해 안전하고 우수한 상토 공급을 위한 공동연구 및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농촌진흥청 등 국가기관의 관리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협회역량 강화가 시급하다는 것.

 

 

특히 윤 회장은 “상토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공정규격이 마련돼 시행되고 있는데,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무분별하게 상토를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상토업체들이 공정규격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한 상토를 생산하기 위해서라도 협회가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윤 회장은 대북지원 및 수출시장 개척에도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정치적인 사안이지만 남북관계가 언제 화해 모드로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토업계도 북한식량 문제해결에 역할을 해야 한다”며 “현재 북한은 환경변화 등에 대응하지 못하고 품종개량과 농자재 개발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일 년에 한번밖에 농사를 짓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의 고품질 상토가 지원되면 북한식량 문제해결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 회장은 “우리 상토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며 “수출이 충분히 가능한 만큼 동남아와 중국, 인도 등 해외시장 개척도 왕성하게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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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노 기자(leekn@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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